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독재정권 막는 선거”

입력 2026년05월21일 19시26분 박정현 조회수 135

우리공화당 5월 21일, 지방선거
투표 참여 강조
“자유우파 보수의 통합으로
이재명 독재정권 반드시 막아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 개시일인 21일, 우리공화당이 이번 지방선거는 이재명 독재정권을 막는 중요한 선거임을 강조하며 투표 참여를 강조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5월 21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중동전쟁의 장기화와 물가 불안, 금리 상승, 가계빚 증가, 부동산 가격 상승 등 서민경제의 어려움이 현실화되고 있는데, 이재명 정권은 이재명의 범죄를 지우는 일에 혈안이 되어 있다. 국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다”면서 “입법, 행정, 사법까지 이재명 정권이 사실상 장악한 상황에서 지방 권력까지 이재명의 손에 들어가면 대한민국은 암울한 이재명 독재의 시대로 전락할 것이다.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은 자신의 감정을 이기지 못해 자극적인 SNS정치를 계속하면서 정작 국민을 쪼개기 하고 있다. 북한의 눈치를 보면서 안보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 자신의 범죄를 지우려다보니 더 큰 범죄에 연관되어 있다”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극단적인 이재명 독재정권을 막는 선거이다. 국민께서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6월 3일 당일 투표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자유우파 보수세력과 정당은 지난 10년간 혼란과 혼돈 속에서 리더십의 위기, 분열과 갈등의 위기에서 힘을 제대로 쓰지 못해 왔다”면서 ‘이번 지방선거는 자유우파 보수의 통합과 강력한 대국민 홍보를 통해 이재명 독재정권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 자유우파 보수세력의 용기와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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