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현대미술의 자부심,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여는 새로운 예술의 지평

입력 2026년05월14일 09시33분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조회수 317

14년의 역사와 전통, 신진 작가 지원의 허브로서 입지 굳건히… 29일 대미 장식

한국 현대미술의 자부심, 2026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여는 새로운 예술의 지평

14년의 역사와 전통, 신진 작가 지원의 허브로서 입지 굳건히29일 대미 장식

 

역량 있는 작가 발굴과 국내 예술 문화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써온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2026 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공모대전의 수상작 전시 및 시상식을 오는 526부터 29일까지 전시개최한다.

전시장 전경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작가들이 창작 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우수한 작품들이 사장되지 않도록 공신력 있는 평가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응모 자격의 폭을 넓히되 심사의 기준은 더욱 높여, 참신한 감각을 지닌 신예 작가부터 깊은 내공을 지닌 중견 작가까지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세게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대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접수된 수많은 작품 중에서 시대정신을 반영하면서도 작가 고유의 세계관이 뚜렷하게 드러난 작품들을 선별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상자에게는 협회가 주관하는 각종 기획전 참여와 홍보 지원 등 작가로서 브랜딩을 구축할 수 있는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이는 작가들이 공모전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창작 동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12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단체사진

 

작가들의 작품은 526일부터 29일까지 전시되며, 4일간 진행되는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은 한국 미술의 현재와 미래를 가늠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작품들을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 529일 예정된 시상식은 작가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상호 교류하는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이번 대전을 계기로 한국 창작 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대내외에 알리고, 작가들이 대중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참여 작가

가인,강규림,권민진.금기현,김기덕.김나연,김명화,김서연,김옥란,김용현,김유미,김윤환,김지수,김지윤,김태현,김태호,김화숙,김희망,나경희,다솝작가,김정숙,박근우,박은진,박정신,배진권,서순덕,선혜아,송예원,송은주,신귀례,신종미,안강범,안미련,안상재,안진경,오서영,오선순,오정숙,오정임,옥선화,우이준,유수자,유순희,윤형숙,이봉준,이성숙,이유진,이윤숙,이일기,이재원,이정화,이호철,이희영,임성아.임순애.장재순,전소현,정미나,정지원,정채영,정하윤,정호순,정희윤,조민정,조예진,조은실,채순덕,채희관,채희원,최성운,최수진,최영숙,최영순,최예니,최인영,최지나,최현묵,홍민영,황성일,황예은

 

2026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전시 기간: 2026526() ~ 29()

장소: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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