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시간을 기록하는 사람

입력 2026년05월11일 02시43분 오순안 조회수 112

순간의 인연을 소중하게


 

연두빛 사이로 흐르는 기록

 

5월의 연두빛 아래
바람은 조용히 마음을 흔들고

 

나는 오늘도
스쳐 가는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다.

 

빛은 머물지 않지만
마음은 오래 남아

 

한 장의 기록 속에서
또 하나의 인연이 피어난다.

 

사진은 순간을 담고
글은 마음을 남긴다.

 

한국사진방송과 함께하며
현장과 예술

 

그리고 사람의 온기를
마음에 담는다.

 

– 오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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