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예술이 빚어낸 감동의 무대” 2026 孝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입력 2026년05월09일 09시12분 전충구 조회수 107

2026 孝콘서트 성황리에 개최


 

2026년 5월 8일(금)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종로에위치한 인사한마당에 있는 대형 야외무대에서 패스워드컴퍼니에서 참여한 40여명의 시니어 모델과 조선왕조TV에서온 궁중한복패션모델의 포퍼먼스 패션쇼가 펼쳐젔다. 이에대한 특별 문화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여운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패션쇼를 넘어 전통문화와 예술, 퍼포먼스, 그리고 시대정신이 어우러진 종합 문화예술 축제로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국내외 문화예술 관계자들과 시니어 모델, 궁중한복 모델, 영상 및 공연예술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베스트 모델들의 창작 갈라쇼는 무대의 품격을 한층 높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모델들은 세련된 워킹과 감각적인 퍼포먼스를 통해 인생의 깊이와 예술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표현해냈으며, 시니어 세대만이 보여줄 수 있는 품격과 카리스마로 행사장을 압도했다.

 


 

이어 조선왕조TV가 선보인 “천추태후 김삿갓”을 주제로 한 특별 퍼포먼스 패션쇼는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감성을 현대적인 무대 연출로 재해석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궁중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모델들은 우아하면서도 절제된 동작으로 조선시대의 품격과 정서를 생생하게 표현했고,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환상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일에서 방문한 유명 작가도 참석해 한국 전통문화와 시니어 예술 콘텐츠의 독창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전하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정서와 예술적 혼이 살아 숨 쉬는 무대 구성에 높은 관심을 나타내며 “세계 속에 충분히 경쟁력 있는 문화 콘텐츠”라고 평가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또한 퍼포먼스와 예술이 어우러진 한마당 페스타와 ‘아리랑 춘향이 축제’는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흥겨운 음악과 전통미가 살아 있는 공연들은 외국인 관람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세계에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관객들은 무대마다 뜨거운 환호와 박수로 화답하며 축제의 열기를 함께 나누었다.

행사 말미에는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위해 헌신한 관계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도 이어졌다. 이준상 회장과 이정상 회장, 춘향이 회장, 전충구 사진작가, 박의일 영상감독, 전영월 영상감독, 음향감독 등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가 전해졌다.

 

한편 최덕찬 영화 ‘비상도시’ 총감독은 축사를 통해 “효도성, 도덕성, 정의성, 창조혁신성, 외교성, 인간성, 그리고 나라를 향한 충성심은 오늘날 학교와 가정, 사회와 국가에서 반드시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시대적 가치”라고 강조하며, “문화예술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치유하고 올바른 사회적 가치를 일깨우는 힘이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전통문화와 시니어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무대로 평가받고 있으며,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는 문화교류의 장으로 깊은 감동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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