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천 벚꽃길 (김가중 출사)

입력 2026년05월07일 11시56분 고미자 조회수 85

분홍빛 벚꽃 아래,우리
둘만의 봄 산책.

꽃잎이 흩날리는 길을 함께
걷은 것만으로도 충분한 계절.

찰나의 봄, 그보다 더 오래
남을 우리의 뒷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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