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조은주 교수, 심혈관 질환 정밀 진단 및 맞춤형 치료 선도

입력 2026년05월06일 11시52분 은형일 조회수 116

- 심부전·심장판막·고혈압 분야의 정밀 진단 및 환자별 맞춤 치료 시행
- 풍부한 임상 경험과 지속적인 학술 활동으로 지역사회 보건 증진 기여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조은주 교수/ 사진=홈페이지 캡처

(한국사진방송 은형일 기자) 현대인의 식습관 변화와 고령화로 심혈관 질환 관리가 중요해지는 가운데,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순환기내과 조은주 교수가 환자별 맞춤 진료와 활발한 학술 연구를 통해 의료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심장 질환 전 분야에 걸친 전문 진료 역량

조은주 교수는 심장의 기능이 저하되는 심부전을 비롯해 심근증, 심장판막질환, 대동맥 및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등 심혈관 계통의 주요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특히 성인 선천성 심질환 분야에서도 그간 쌓아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밀한 진단과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여의도성모병원 심장혈관센터에서 활동 중인 조 교수는 첨단 심초음파 기술을 활용한 진료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경흉부 및 경식도 심초음파를 통해 판막 질환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고, 환자의 증상과 상태에 맞춰 비수술적 요법인 풍선 판막확장술이나 체계적인 약물 요법을 시행하며 환자의 회복을 돕는다.

 

■ 학술적 성과와 대외 활동: 전문성 강화에 주력

조은주 교수의 전문성은 진료뿐만 아니라 연구 분야에서도 나타난다.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서 교육에 매진함과 동시에,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며 심혈관 의학 발전을 위한 연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고혈압과 심부전의 연관성, 심장 판막 질환의 예후 관리 등에 관한 연구는 임상 현장에서 중요한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아울러 대한심장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등 주요 학회에서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최신 의학 지견을 공유하고 있으며, 대중 매체를 통해 올바른 혈압 관리법을 알리는 등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환자 중심의 세심한 진료"… 지역 의료 신뢰 높여

조 교수는 만성 질환인 고혈압과 심부전 환자들에게 일상 속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환자 스스로 질환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적 지원에 힘쓰고 있다.

 

여의도성모병원 관계자는 "조은주 교수는 풍부한 임상 경험과 세심한 진료 태도를 갖춘 의료진"이라며, "앞으로도 고난도 심혈관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와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조은주 교수 프로필 요약]

소속: 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주요 전문 분야: 심부전, 심근증, 판막질환, 대동맥 및 관상동맥질환, 고혈압, 성인 선천성 심질환

주요 경력: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및 동 대학원 석·박사 학위 취득

학회 활동: 대한심장학회 정회원, 대한고혈압학회 정회원, 대한심초음파학회 정회원 등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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