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탐방} 소래포구 어시장

입력 2026년04월29일 21시01분 김용환 조회수 370

봄철 소래포구 어시장괴 소래습지생태공원

수도권에서 가장 접근성이 좋고 신선한 해산물과 젓갈이 풍부해 연 300만명 이상이 찿는 어시장이자 먹거리 명소로 알려져 있는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과 근접해 있는 소래습지생태공원을 4월 27일 아침에 다녀왔다.

소래포구는 70년 역사와 새로운 변화가 공존하며 아파트가 즐비한 도심속에 조화를 이루며 주말이면 발 디딜틈도 없이 붐비는 곳이다.

특히, 봄철에는 암꽃게와 새우등을 사려고 각지에서 모여든 사람들로 어시장은 넘쳐난다.


소래어시장 내부...

아직 사인들이 출근전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잘 정돈되어 있다.


물빠진 포구의 모습...

지난날 낭만이 가득했던 포구의 모습과는

달리 고층 아파트가 즐비하고 도심화 되어 있어 아련한 정취와 낭만은 이제 찿기가 쉽지 않을것 같다.

옛날 소금을 실어 나르던 철도 옆에는 수인선 전철이 다닌다.






소래포구는 먹거리 뿐만 아니라 근처에 볼거리도 많다.

소래습지생태공원은 지난날 천일염 생산지였던 염전을 공원화하여 염전 체험장과 소금창고를 갖추고

시원한 바다 내음을 맡으며 편안하게 산책할 수있도록 산책로를 조성해 많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5월은 전국의 사진가들부터 가장 사랑 받는 최고의 출사지로 새벽이면 낮게 깔린 물안개가 피어 일출과 함께 이국적인 그림을 보여준다.

 

휴일의 많은 가정의 달 5월...

소래에 오셔서 습지 공원에서 사진 촬영하며 힐링하시고

어시장에서 싱싱한 회와 맛난 칼국수를 드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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