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100주년기념 한한국작가  광화문공연 성공적으로 마치다.

입력 2026년04월12일 21시43분 정태만 조회수 121

세계가 주목한 평화예술가 한한국, 광화문광장에서 한글날 100주년 기념 ‘아리랑활력무’ 특별공연

[한국사진방송 정태만기자] = 한글 100주년기념 한한국작가  광화문공연  성공적으로 마치다.



 


세계가 주목한 평화예술가 한한국, 광화문광장에서 한글날 100주년 기념 ‘아리랑활력무’ 특별공연

-한글로 그려낸 ‘K-평화’ 메시지, 서울 광화문광장 심장부에서 선포

 


 

-33년 집념의 결정체, 유엔 22개국 소장 ‘세계평화지도’ 42개국 퍼레이드 장관
-시민 약 600명 참여 ‘아리랑활력무’로 지구촌 화합의 장 마련
-세종대왕 한글 창제 정신 계승…K-평화문화예술의 새로운 지평 열어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여 대한민국의 심장부인 광화문광장이 한글의 아름다움과 평화의 에너지가 어우러진 거대한 예술의 장으로 변모했다.

세계평화사랑연맹(이사장 한한국)이 주최·주관하고,

(사)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회장 한미희)가 후원한

‘K-평화문화예술·시민문화행사’가 4월 11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광장 육조마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적인 전쟁과 갈등 속에서 평화에 대한 갈망이 어느 때보다 깊어지는 시기에 열려, 한글이 전하는 강력한 평화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선포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행사를 기획한 한한국 작가는 “광화문광장 대관을 승인해 주신 서울시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세종대왕께서 한글을 창제하신 뜻깊은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광화문에서 울려 퍼진 이 메시지가 세계 평화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미희 대한아리랑활력무협회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아리랑활력무는 전통문화의 흥을 현대적으로 승화시킨 생활문화이자 건강체조”라며, “한한국 세계평화작가와 함께한 오늘 무대가 평화와 화합, 생명의 활력을 전하는 소중한 메시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세계 유일의 세계평화작가인 한한국이 1993년부터 33년에 걸쳐 완성한 ‘세계평화의 지도 숄 퍼레이드’였다. 현재 유엔(UN) 22개 회원국에 전시·소장된 작품을 포함해 총 42개국의 지도 작품이 숄과 깃발 형태로 제작되어 광장을 장엄하게 수놓았다.

특히 헌정 사상 최초로 제헌헌법 전문을 4년에 걸쳐 한글 서예로 담아낸 가로 4.5m, 세로 6.5m 규모의 초대형 ‘희망대한민국’ 지도 의상은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은 소프라노 민은홍 교수의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아리랑활력무’에는 전국에서 약 600명의 회원들이 참여해 태극아리랑, 밀양아리랑, 영암아리랑 등 우리 민족의 정서가 담긴 선율에 맞춰 역동적인 건강체조 시범을 선보였다.

한한국 작가는 1993년부터 33년에 걸쳐 무릎을 꿇고 한글 세필 붓글씨로 각국의 문화와 역사, 평화의 시를 담아 42개국의 평화지도를 완성하며 인류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독창적인 평화예술을 개척해왔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한글의 예술적 가치와 우리 민족의 평화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K-컬처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계평화지도’(World Peace Map) 작품들은 세계적으로도 그 예술성과 각 국가의 상징성을 인정받아 유엔 회원국을 포함한 미국, 중국, 프랑스,  영국, 일본, 이탈리아, 캐나다, 베트남, 북한 등 25개국에서 최초⋅최다 전시⋅소장되어 세계 최고 기록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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