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두진액자

입력 2026년04월01일 20시05분 김용환 조회수 670

사진작가가 디자인하고 만드는 사진액자

새롭게 잘 정돈된 서해안로를 따라 신천리에서 시화공단 방향으로 가다 보면 깔끔한 2층 건물 위에 붙어 있는 두진액자 간판이 크게 들어온다.

사진작가(대표 김기현)가 직접 운영하며 작가의 시선으로 디자인하고 작가의 감성으로 인화하여 소비자들로부터 최고의 만족감을 선물한다는 두진액자이다.

두진액자는 우리나라 전시 사진의 대표 선두 주자로서. 대지 건평 800 여평 2층 건물로, 1층에서는 액자를 만드는 작업를 하고, 2층은 전문작가와 미팅을 하는 미팅룸과 인화실 그리고 사진 보정을 하는 보정실를 두어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고객이 원하는 최고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작품을 출력하여 관객의 마음까지 읽어내는 퀄리티 높은 액자를 제작하고 사람과 문화 사진예술를 생각하는 업계 최고의 일류 기업이다.

 


1.이곳 미팅룸에서 작가와 소통을 하면서 작가의 혼이 들어 있는 작품을 세심하게 살피며 작가가 의도하는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설계한다.


2. 의뢰한 작품은 전문 디자이너가 심하게 보정 작품의 퀄리티를 높여준다.


3. 사진 출력과 자를 만드는 공정


4. 사진출력기는 엡손pro11880r1rp. 케논ipf8300em12대를 운영하고 있다.

 

액자 전문기업인 두진액자는 한 분의 작가,한 점의 작품도 소홀히 하지 않고 전시시 최고의 작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김기현 대표의 철학으로 관련 업계에서는 명성이 자자하다.

이러한 결과로 두진액자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국 동아리 회원전 .초대전.개인전.그룹전등

전시계획을 준비하는 1만명의 사진 전문가들이 두진액자를 선택하고 있으며 작품사진 전시회 납품실적1,사진인화와 액자 제작실적 1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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