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이재명의 범죄자 천국 만들기, 반드시 막아야” 우리공화당 4월 1일, 이재명과 범죄자 사법 방탄 3법 즉각 폐지 요구 “이재명의 검찰청 폐지, 방탄 3법으로 범죄자 천국 만들고 있어”

입력 2026년04월01일 11시48분 박정현 조회수 47


대전지검 천안지청 소속 검사 1명이 맡는 미제 사건이 500건을 넘어섰다는 충격적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범죄자 천국’이 되어가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4월 1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의 범죄자 사법 방탄 3법과 검찰청 폐지, 3대 특검, 2차 종합 특검 등 특검 천국으로 인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검찰이 검사 1명이 맡는 미제 사건이 500건이 넘었다는 것은 국민 안전과 서민경제에 엄청난 위기 상황이 닥쳤다는 것”이라면서 “또한 전국 검찰청의 미제 사건이 2024년 대비 올해 2월의 미제 사건 수가 2배 가까이 늘었다는 것은 사실상 대한민국이 범죄자 천국으로 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민이 이재명의 범죄자 천국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원진 대표는 “미제 사건은 특성상 사기, 폭행, 성범죄, 보이스피싱 등 주로 서민들이 피해자인 사건들이며 사건 처리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 그런데 검사 1명이 500건의 미제 사건을 처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완전히 불가능할 뿐 아니라 오히려 범죄자들이 법망을 우습게 보고 제2, 제3의 추가적인 강력범죄를 죄의식 없이 저지를 가능성이 높아진다”면서 “도대체 이재명의 머릿속에는 국민이 있는 것인지 범죄자가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끝으로 조원진 대표는 범죄 혐의로 수사와 재판을 받고 있음에도 정치적 활개를 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인들을 강력히 비판했다.
 
조원진 대표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일교 측으로부터 수천만원 상당의 금품과 현금을 수수한 혐의로 검경 합동수사본부의 수사를 받고 있음에도 부산시장 선거 출마를 강행하고 있다. 마치 이재명의 대선 모습을 보고 있는 듯하다. 돈봉투 의혹의 송영길 전 의원과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의 김용 전 부원장의 정치적 행보도 오만하기 짝이 없다”면서 “우리공화당이 이재명과 범죄자의 사법 방탄 3법의 즉각적 폐지 투쟁과 함께 이재명이 만들려는 범죄자 천국을 반드시 막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사진방송 박정현 기자]

[저작권자©한국사진방송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