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 최명숙의 조용한 나눔 이웃을 향한 사랑으로 값진 수상
2026년 3월 27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기자클럽에서 ‘2026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중앙회 여성위원장이자 불로닭 본점 대표인 최명숙이 사회봉사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뜻깊은 영예를 안았다.
평소 최명숙 대표는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이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온 인물로,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해온 ‘이 시대의 자랑스러운 여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수상 소감에서 최명숙 대표는 담담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 그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분들을 위해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오히려 마음이 무겁고 더 큰 책임을 느낀다”고 말하며, 수상의 기쁨보다 앞으로의 사명감을 먼저 떠올렸다.
이어
“앞으로도 홀로 외롭게 살아가시는
어르신들
, 독거가정
, 그리고 법의 사각지대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변함없이 다가가겠다
”며
“작은 손길이지만 그분들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
, 그리고 진심을 다한 봉사를 이어가겠다
”고 다짐했다
.
그의 진심 어린 한마디 한마디는 깊은 감동을 전하며, 이번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영예를 넘어, 우리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이어지고 있는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의미 있는 순간으로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