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현덕...... 또 다른 세계

입력 2026년03월20일 02시37분 원현덕 조회수 81


 

 " 빛 . 으로 열린 문,

 

그  안에 또 하나의 세계가 걸려있다

 

한 사람의 그림자가 조용히 그 앞에 멈춰 선다.

 

그림을 바라보는 것인지

 

그림 속 세계가

 

그 사람을 바라보는 것인지

 

알수 없는 순간.

 

" 환상 "의 갤러리는 

 

에술의 현실과 꿈의 경계를 

 

조용히 지워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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