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자 시의원 징계 남원시민 중앙당에서 집회 재검토 요청

입력 2026년02월26일 20시25분 윤우명 조회수 213

남원시민들,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 이숙자 시의원 징계 재검토 요청

지난 2월 24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전북 남원시민 40여 명이 모여 이숙자 남원시의원에 대한 당원권 정지 6개월 징계의 철회를 요청하는 집회를 열었다.

►24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남원시민들이 이숙자 시의원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고 현수막 시위와 발언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현수막과 피켓을 통해 징계 결정에 대한 재검토를 촉구하며,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견제와 감시 기능이 위축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공익적 제보와 의정활동이 징계 사유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중앙당 차원의 객관적이고 공정한 판단을 요청했다.


►이숙자 시의원 징계 결정 철회를 요구하는 준비된 피켓문구를 공개했다. 

 

시민들은 성명을 통해 지방의회의 감시 기능과 지방자치의 가치를 존중하는 방향에서 사안이 원만하게 검토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당 지도부의 공식 입장 표명과 함께 갈등을 해소할 수 있는 합리적 논의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해당 사안과 관련해 지역 정치권 내 다양한 의견이 제기 된다며, 향후 중앙당의 판단에 관심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사안이 원만히 해결되기를 기대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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