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想像)의 마을.

입력 2026년01월13일 08시59분 이용만 조회수 176


 


 

2026년 정릉 아카이브 촬영회

 

상상(想像)의 마을.

사진은 이제는 만들고 창작하는 시대가 된것같다.

정릉 넓은 마당 정류장 언덕 위에 쓰러저 가는 창고가 있다.

필자는 이곳이 아프리카의 한 벌판에 원주민이 살고있는 한 공간이라고

생각하고 상상의 이미지를 만들어 보았다.

결국은 사진도 찍어서 만들어 내는 시대가 되었고,

결과물은 작가의 철학과 상상이라고 생각한다.

<한사방 이용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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