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머물고 있는 순간.

입력 2026년01월11일 22시52분 이용만 조회수 158


 


 

<빛이 머물고 있는 순간>

빛을 받아 투명하게 빛나는 연인의 머리카락

두 여인의 눈빛에는 더없는 다정함이 서려 있습니다.

빛과 색, 그리고 사랑이 완벽하게 어우러진 이 순간,

오래된 벽화 속의 그 어떤 전설보다 지금 이 길 위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운 명화가 됩니다.

이강욱 작가님. 먼길에서 오셨는데 저녁 식대비까지..
감사합니다. 
또한 막걸리도 대접해주신 작가님..
감사합니다. 
대표님외 모든 분께서 혹한에 수고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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