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산업평화대상 시상식 개최

입력 2025년12월23일 03시53분 전충구 조회수 154

-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기여한 단체 4개·개인 8명 선정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1222일 인천시청에서 2025년 제35회 산업평화대상 시상식을 개최하며 노사 상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산업평화대상은 1991년부터 인천 지역 내 노사 화합과 산업 평화 정착에 크게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해 온 상으로 올해는 노사 관계 발전에 헌신한 총 4개 단체(노동조합 2, 기업 2)8명의 개인(근로자 4, 사용자 4)이 그 영예를 안았다.

단체분야 노동조합 부문에서는 사조해표노동조합과 동우교통노동조합이, 기업체 부문에서는 핌스와 LT메탈이 각각 선정되었다.


또한 개인분야 근로자 부문에서는 인천항운노동조합 박흥수 부위원장, 전국전력노동조합 인천본부 박영목 위원장, NH농협노동조합 인천지역본부 송재만 위원장, KG스틸인천노동조합 류성필 위원장이 수상했으며, 개인분야 사용자 부문에서는 하나이티에프 오승명 대표이사, 영화수출포장 김영수 대표이사, 경신 최병학 부사장, 월드웰 선학규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유정복 시장은 앞으로도 각자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하고 서로 이해하며 존중할 때 노사 상생의 길은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인천시 역시 노사 화합과 산업평화가 현장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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