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사의 아사달과 아사녀

입력 2025년12월20일 15시24분 양동길 조회수 232

ㅡ한 장의 사진 ㅡ

운주사의 아사달과 아사녀

불가에 귀의한 석공은 속세의 정인을 못 잊어 영원한 바위에 새겨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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