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주사

입력 2025년12월18일 11시00분 양동길 조회수 238



소쿠리처럼 낮으막한 산자락 안에 조그마한
절이 있다 작은 절이라고 쉽게 보면 안 된다 소쿠리 산자락이 온통 탑과 석불로 디스플레이되어 있다 또 자세히 보면 모든 구성이 가족과 사랑과 그리운 연정들로
표현되어 있다 카메라를 들고 40년을 드나들었지만 어제도 새로운 느낌을 받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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