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박스 등 역대 최다 스폰서 확정, 더욱 다채로운 축제 즐긴다.(AGF 2025)

입력 2025년12월05일 22시55분 이석진 조회수 193


 

AGF 2025 는 개최 6회차를 맞은 올해, 역대 최다 스폰서 라인업을 공개하며 더욱 풍성한 축제
경험을 예고하고 있다. 가장 먼저, 글로벌 게임 명가 '스마일게이트'가 올해 AGF 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를 확정했다. 3 년 연속 AGF 에 참가해 온 스마일게이트는 대형 부스와 다채로운 이벤트로 매년
높은 관심을 받아온 만큼, 올해 역시 대표 |P 를 중심으로 한 체험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확대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모바일 콘텐츠 플랫폼 '갤럭시 스토어(Galaxy Store)'가 첫 공식 스폰서로 합류한다. 갤럭시
스토어는 AGF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휴식과 충전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갤럭시 스토어
리프레시존'을 설치하고, 와이파이.휴대폰 충전 서비스 제공 및 현장 참여자를 위한 쿠폰 증정 등 편의
중심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작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의 한국 첫 대규모 출전도 눈길을 끈다. 퍼블리싱 브랜드
'그리프라인(GRYHLINE)'이 준비한 이번 부스에서는 신규 콘텐츠 소개와 함께 PC 버전 시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국내 팬들에게 작품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어반 판타지 RPG '카운터사이드'로 잘 알려진 '스튜디오비사이드' 역시 올해 스폰서로 참여하
AGF 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스튜디오비사이드는 2025 년 신작 '스타세이비어'를
중심으로 한 특별 프로그램과 굿즈를 선보이며 기존 팬층은 물론 신규 관람객들의 관심을 끝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멀티플렉스 브랜드 '메가박스'도 올해 다시 스폰서 참여를 확정했다
메가박스는 AGF 기간 동안 콜라보 카페 운영과 메가박스 킨텍스점을 통한 스페셜 상영관 운영으로
다양한 애니메이션 상영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니지산지(NIJISANJI) 월드투어 서울 공연과의
협업 콘텐츠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스마일게이트, 갤럭시 스토어, 명일방주: 엔드필드, 스튜디오비사이드, 메가박스까지 총 다섯
곳의 브랜드가 스폰서로 합류하며, AGF 2025는 전년 대비 더욱 강화된 규모와 다채로운 구성의 축제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 다양한 장르의 대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올해 AGF 는 팬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콘텐츠와 특별한 현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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