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魂) Soul

입력 2025년12월01일 19시05분 이용만 조회수 300

 

() Soul

 

그녀는 혼자였다.
그러나 그 한 몸짓 한 몸짓은 전시된 그림도,

정형화된 조각도 아니었다.
그것은 살아 있는 영혼의 숨결,

공간을 가르는 진실한 울림이었다.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그녀의 몸이 흐르자
시공은 멈췄고,
나는 그 순간.

존재가 의미를 획득하는 순간

에 넋이 나갔다.

그리고

연속적으로 카메라의 셔터를 눌러댓다.

카메라 후래시에서 번쩍이는 섬광은 그녀의 혼을

내 가슴속에 담아 두었다.

출처 : chatG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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