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명문대생 Jayden Jin, Why Vietnam?
베트남어 DLU-K 어학연수 선택을 말하다.
미국 뉴욕 Stony Brook University에서 경제학을 전공 중인 Jayden Jin(21).
미국에서 태어나 유년기를 보낸 그는 초등학교 4학년 때 중국으로 유학을 떠났고, 중학교 졸업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뉴욕의 명문대에 입학했다. 글로벌 환경에 익숙한 글로벌 인재다.
현재 Jayden Jin은 현 대학 휴학을 결정하며 베트남 달랏대학교 어학연수원 DLU-K로 향하고 있다. 왜? 미국 명문대생이 굳이 ‘베트남어’를 배우기 위해 휴학을 결심했을까?
필자는 Jayden의 결정에 대한 그 이유를 들어보았다
영어와 중국어, 서로 다른 문화권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성장한 그는, 지금 또 하나의 언어 교육을 선택했다. 미래 준비를 하며 미국 기업들의 채용사항을 검토해보니 글로벌 시장 확장 및 다양한 고객층 응대를 위해 다중 언어 구사자(Multilingual Speakers)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며 결심하였다고 한다.
그렇게 그가 향한 곳은 베트남 달랏에 위치한 달랏대학교 어학연수원 DLU-K다. 미국 명문대 재학생이 휴학까지 결정하며 베트남으로 향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그의 선택 뒤에 숨은 글로벌 전략을 직접 서면을 통해 들어봤다.
“이제 영어는 기본이에요. 영어만으로는 더이상 경쟁력이 아니며 이중 다중언어 구사 능력자에게 기회가 많다고 느꼈어요”
그는 이미 영어에 익숙했고, 중국 유학 경험을 통해 중국어와 아시아 문화에도 친숙함에도 그베트남어 또 하나의 언어를 선택했다.
“지금은 글로벌 기업 대부분이 영어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영어는 더 이상 ‘강점’이라기보다 ‘기본 조건’에 가깝죠. 오히려 특정 국가의 언어를 제대로 구사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자 결심했어요.”라고 말하고 있다.
그가 베트남을 선택한 이유는 그저 막연한 기대감이 아니었다. 베트남은 경제성장률이 매우 높고, 삼성, LG, 현대 같은 한국 기업은 물론 미국과 유럽계 기업들도 대거 진출해 있다. 그는 베트남어 학습을 단순한 ‘어학연수’가 아니라, 글로벌 커리어를 위한 실전 투자로 본 것이다.
실제로 Jayden Jin은 베트남 내 여러 어학기관을 비교분석하였다고 한다.
그가 최종적으로 DLU-K를 선택한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DLU-K는 달랏대학교에서 직접 운영하는 공식 어학 과정이라는 점이 가장 신뢰가 갔습니다. 단순 학원이 아니라 대학 시스템 안에서 운영되는 기관이라는 점이 컸고, 무엇보다 수업이 실전 중심이라는 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이번 결정을 '잠시 멈추는 휴학이 아니라, 더 멀리 가기 위한 전략적인 휴학'이라고 표현했다.
“저는 DLU-K는 단순히 언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제 미래 커리어를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명문대생의 선택은 단순한 유학지가 아니라, ‘성장하는 시장 한복판’이었고, 그 중심에 DLU-K가 있었다. 글로벌 무대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젊은 청년 미래인재 Jayden의 선택에 박수를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