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립 달랏대학교 부총장
Nguyen Tat Thang (응우옌 탓 탕) 및 대학관계자들 DLU-K(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 방문하다.
24일 베트남 국립 달랏대학교의 Nguyen Tat Thang (응우옌 탓 탕) 및 대학관계자들이 방한하여 가장 먼저 DLU-K 교육센터를 찾았다.
달랏대학교 부총장 일행은 서울대학교 방문일정을 위하여 방한하며 DLU-K 본사 방문도 이루어졌다.
그동안 DLU-K에서는 공동사업을 위해 수차례 베트남 방문 후 2025년 6월말 달랏대학교 한국사업본부(서초구 방배동)를 설립하고 운영시스템 구축을 완료하여 어학연수생 모집에 들어갔다.
DLU-K는 특수외국어(베트남어) 어학연수 및 대학유학을 통한 졸업 후 국내 대기업을 비롯한 다국적 기업으로 취업 연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설립되었다.
30년이상을 입시교육 현장에 있으며 “ 진학에서 진로까지 ”라는 명확한 교육 비전을 제시하는 김영미 원장은 “ 진학 교육은 교육생의 미래를 제시하는 매우 책임이 따르는 사업으로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하다.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과 교육 후 진로 방향에 중점을 두고 하염없이 노력하고 있다. ” 말하며 달랏대학교 부총장과 대학관계자들의 방문을 환영했다.
국립 달랏대학교 Nguyen Tat Thang (응우옌 탓 탕)부총장은 DLU-K 본사 방문에 매우 만족하며 베트남에 돌아가면 모든 것을 점검하여 보다 부족함이 없이 달랏대학교의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하였다.
DLU-K는 일반 어학연수원이 아닌 특수외국어 유학시대를 맞이하여 베트남 달랏대학교와 공동 운영하며 글로벌 시대에 적합한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곳으로 미래를 향한 행보에 기대가 매우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