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나만의 향수 만들기’…

입력 2025년11월24일 17시39분 이미형 조회수 170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나만의 향수 만들기’…

 

     외교통상학과 유학생들과 함께한 특별한 감성 체험**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문화콘텐츠 주임교수 이미형 교수가 외교통상학과 외국인 유학생 300여 명과 함께하는 ‘나만의 향수 만들기’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 생활 속에서 느끼는 그리움과 향수를 ‘향기’라는 매개로 풀어내는 시간으로 기획됐다. 학생들은 저마다의 기억과 감성을 떠올리며 천연 오일을 사용해 자신만의 향기를 조향했다.
누군가는 “엄마가 보고 싶을 때는 엄마의 향기로”, 또 누군가는 “친구가 그리울 땐 친구의 향기로” 표현하며, 맡는 이에게 위로와 에너지를 전해줄 자신만의 특별한 향수를 만들어냈다.

 

 이미형 교수는 “학생들이 각자의 취향으로 향을 선택하며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외국인 학생들이 한국에서 따뜻한 정서적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프로그램에는 외교통상학과 교수진도 함께 참여해 학생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을 이끈 허연진 교수, 나국희 교수, 김연주 교수에게 감사의 인사도 전해졌다.

 

 이번 ‘나만의 향수 만들기’ 문화 체험은 단순한 조향 교육을 넘어, 유학생들이 서로의 문화와 감정을 이해하고 나누는 특별한 순간을 선물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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