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민화, 명지에서 그 시작을 알리다”
“K민화, 명지에서 그 시작을 알리다” 두 번째 전시 성료
– 전통의 색으로 지역과 소통한 예술의 장 –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문화콘텐츠과정의 이미형 주임교수가 이끄는 55명의 K민화 작가들이 참여한 “2025 K민화, 명지에서 그 시작을 알리다” 두 번째 전시가 성황리에 전시되었다.
이번 전시는 명지전문대학 도서관 1층 라운지에서 열려, 지역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전통민화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작가들의 개성과 열정이 깃든 작품들은 한 폭의 그림 속에 삶의 이야기와 희망을 담아내며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머물게 했다.
행사장에는 지역 관계자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소통과 교감의 시간을 나누었으며, 전통예술이 지닌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K민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미형 주임교수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를 넘어, 붓끝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작가들과 함께 민화의 세계화를 위한 연구와 전시를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K민화팀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다음 전시를 준비하며, 예술을 통한 지역문화 활성화와 글로벌 민화 콘텐츠 확산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