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미 할아비바위

입력 2025년10월26일 08시18분 박정현 조회수 260

꽃지 해변에서

할미 할아비바위

디카시(권곡眷榖) 박정현

붉은 노을 사이
두 그림자 마주 선다
먼바다 끝까지 기다린 사랑,
돌이 되어도
서로를 향한 눈길은 식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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