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돌

입력 2025년10월20일 08시18분 양동길 조회수 419

ㅡ 한 장의 사진 ㅡ

고인돌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묘를 잃어버릴까 걱정이 되어 바위밑을 파고 모셨지요
혹여나 바위가 꺼질까 하고 바위아래 작은 바위를 고였습니다 세월이 흘러 흙이 흘러 내리고 바위는 땅위로 올라왔습니다
세월이 흘러도 바위는 변함이 없으니 ㅡ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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