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패션브랜드 발표회 (Accelerating K-Demoday)

입력 2025년10월17일 14시25분 전충구 조회수 384

[보도=한국사진방송]

글로벌 신진 디자이너의 미래를 밝히다

2025년 10월 16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콘텐츠진흥원 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 

신세계톰보이가 후원한
accelerating F 2025 Demoday’가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번 데모데이는 국내외 패션계를 이끌어갈 

글로벌 신진 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약 20여 개의 패션 브랜드가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철학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행사는 12시 45분부터 강당 로비에서 시제품 전시로 문을 열었다.
젊은 디자이너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담긴

의상과 패션 소품들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13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는 CKL 대강당 무대에서
브랜드 발표 및 패션쇼가 펼쳐졌다.
참여 디자이너들은 각자의 브랜드 정체성과 컬렉션 콘셉트를 직접 설명하며,
심사위원단과 업계 관계자, 패션학과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무대를 가득 채웠다.

 

현장에는 창의적인 패션 감각으로 주목받는
국내외 신진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여했다.
관객들은 디지털 기술과 친환경 소재를 결합한 디자인,
감각적인 실루엣과 실험적인 색채 조합 등
새로운 패션 트렌드의 흐름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한 참가 디자이너는 “이번 데모데이는 단순한 발표의 자리가 아니라,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도약의 무대
였다”며
“한국의 감성과 글로벌 감각을 조화시킨 디자인으로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한 패션전문가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수준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K-패션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것”이라며
높은 평가를 아끼지 않았다.

 

‘accelerating F 2025 Demoday’는 단순한 패션 경연이 아닌,
패션산업과 콘텐츠산업을 연결하는 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진 브랜드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 패션산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로 기록되었다.

 

한 참가 디자이너는 “이번 데모데이는 단순한 발표의 자리가 아니라,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첫 도약의 무대
였다”며
“한국의 감성과 글로벌 감각을 조화시킨 디자인으로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보여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한 패션전문가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수준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다.
이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K-패션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 것”이라며
높은 평가를 아끼지 않았다.

 

‘accelerating F 2025 Demoday’는 단순한 패션 경연이 아닌,
패션산업과 콘텐츠산업을 연결하는 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신진 브랜드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한국 패션산업의 새로운 가능성과
젊은 디자이너들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자리로 기록되었다.

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저널리스트 전충구 기자

jeon54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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