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과 나비의 생명력 선보이다

입력 2025년10월11일 12시28분 이미형 조회수 179

📰 명지대 K민화작가 서필교, 국회 예술초대전에서 꽃과 나비의 생명력 선보이다

 명지대학교 미래교육원 K민화과정 작가들이 참여한 국회 예술초대전에서 네 번째 주인공은 섬세한 색감과 생동감 넘치는 필치로 민화의 정수를 그려내는 서필교 작가다.

 

 서필교 작가는 이번 전시에 총 5점의 작품 — 꽃과 나비 1, 2, 3, 4, 5 — 를 출품하며 화사하고 생명력 넘치는 민화 세계를 펼쳤다.
각 작품은 꽃과 나비가 어우러진 자연의 풍경을 섬세한 붓터치와 밝은 색채로 담아내어, 보는 이로 하여금 자연의 생명력과 조화로움을 느끼게 한다. 특히 나비의 날갯짓과 꽃의 화사함은 관람객에게 평온과 즐거움을 동시에 전하며, 전통 민화가 지닌 서정적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을 받았다.

 

 서필교 작가는 “꽃과 나비는 민화 속에서 생명과 아름다움, 그리고 순환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국회 예술초대전을 통해 그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나눌 수 있어 영광”이라고 전했다.

 

 K민화과정 관계자는 “서필교 작가의 꽃과 나비 시리즈는 전통 민화의 섬세함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뛰어난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명지대 K민화작가들의 다양한 작품 세계가 더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꽃과 나비 1〉 – 화사한 꽃과 나비의 생명력

                                                                                                            〈꽃과 나비 2〉 – 섬세한 붓터치로 담아낸 자연의 조화

   〈꽃과 나비 5〉 – 자연의 순환과 생명을 담은 작품           〈꽃과 나비 3〉 – 민화 특유의 서정적 아름다움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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