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한국사진방송】
2025년 9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까지 인천시가 주관한 *‘인천 가족사진 페스티벌’*이
인천 계양구 아라서울숲 드림카페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지역의 수십세대 가족들이 초청돼
전문 사진작가들과 함께 가족사진을 촬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또한 시니어 모델들이 참여한 패션쇼가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가 마련돼 가족 단위 참여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인천시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세대 간 화합을 도모하고,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했다.
특히 행사 장소인 아라서울숲 드림카페 곳곳은 가족사진 촬영을 위한
특별 포토존으로 꾸며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 관계자는 “가족이 함께 웃고 추억을 나누는 장이 마련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인천 가족사진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되며,
인천이 가족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저널리스트 전충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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