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찰에 피어난 신심

입력 2025년09월17일 13시43분 이미형 조회수 144

신심을 품은 〈궁모란도〉, 첫 번째 기증작으로 대웅전을 밝히다.
화려한 모란 속에 깃든 깊은 염원이 사찰 대웅전에 스며들며, 민화의 아름다움과 신심의 향기를 함께 전한다.

 

“Gung Moran,” Embracing Devotion—First Donated Work
The vibrant peony painting, Gung Moran, now graces the main hall, carrying a quiet wish of faith and the timeless elegance of Korean folk 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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