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유적지와 마재성지

입력 2025년09월14일 15시17분 황영주 조회수 461

남양주 아카이브를 준비하면서 조선후기 실학자로서 모든 학문분야에 많은 저술을 남겼으며, 2012년 유네스코 세계 기념인물로 선정된 다산 정약용 선생의 삶, 그의 자취가 서린 다산 유적지와, 다산과 그의 형제들이 “천주실의”를 읽으며 천주교 신앙을 받아들인 마재성지를 카메라에 담았다.
오늘날 그의 학문은 “다산학”이라는 이름으로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으며, “다산연구소”가 발족되어 그의 사상을 정리하고, 선양사업을 벌리고 있다.
마재성지는 거룩한 부르심의 땅이자 성가정 성지로, 조선땅에서 최초로 "천주실의"를 읽고, 천주교 신앙을 받아 들인 한국천주교회의 요람이자 못자리이다.
또한 한국천주교회 최초로 한글 교리서를 쓴 정약용가족 (정약종, 정철상, 정하상, 정정혜, 유조이)을 기념하며, 이 다섯 분 모두 순교하였고, 시복 시성의 영예를 기념하여 봉헌된 성지이다

* 한국문화대백과사전 및 다산 유적지 안내책자 참조
* 마재성지 제공



2012유네스코 세계기념인물선정

 

다산의 저술

 


다산기념관

 


여유당

 


신하피첩

 


여유당비

 


묘비

 


사당


거중기

 


책모형

 


다산동상

 

마재성지

 


성전

 


칼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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