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털구름

입력 2025년08월29일 07시40분 박정현 조회수 234

가을 하늘 바라보며

새털구름

디카시 (권곡眷榖) 박정현

하늘에 흩뿌려진
하얀 솜씨,
바람의 붓끝이 그린 그림

꿈결 같은 길 위에
마음도 가볍게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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