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지스타 2025> 'G-CON 2025' 세션 발표

입력 2025년08월12일 00시17분 김정욱 조회수 144

2024 지스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 1113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는 한국게임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게임 전시회로 8(2021~2028) 4년 경과 후 중간평가를 실시하고, 적격 여부에 따라 향후 4년을 연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 중간평가에서는 차기(2025~2028) 지스타 개최지로 확정되었다.

 

2024 지스타

 

국제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 기간 중 컨퍼런스인 ‘G-CON 2025’ 의 첫번째 세션이 공개됐다매년 성장하는 G-CON의 라인업을 통해 청중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컨퍼런스를 준비했다. 
 
아틀러스의 전설적인 개발자 2명이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이자 게임 디렉터인 하시노 카츠라와 아트 디렉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인 소에지마 시게노리가 그들이다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창의적인 비전과 개발 뒷이야기를 직접 들려줄 예정이다.

 


하시노 카츠라는 1994년 아틀라스에 입사했으며, 2003년에 발매된 "진 여신전생 III: 녹턴"의 디렉터를 맡았습니다.

이후 "페르소나 3""페르소나 4"에서 디렉터이자 프로듀서로 활약했으며, 2016년에 출시된 "페르소나 5"는 전 세계적으로 큰 성공을 거두며 업계 전반에서 찬사를 받았습니다.

2024년에 발매된 새로운 RPG "메타포: 리판타지오"는 더 게임 어워드에서 6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최고의 RPG’를 포함해 3개 부문에서 수상했습니다.

 


 

소에지마 시게노리는 아트 디렉터이자 캐릭터 디자이너입니다.

1995년 아틀러스에 입사한 그는 "페르소나 3", "페르소나 4", "페르소나 5"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시리즈의 상징이 된 세련된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또한, 성인 취향의 새로운 타이틀 "캐서린(Catherine)"을 통해 독창적인 디자인 감각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2024년에는 신작 RPG "메타포: 리판타지오(Metaphor: Refantazio)"의 캐릭터 디자인을 맡아 다시 한 번 탁월한 실력을 입증했으며이 작품은 2024 더 게임 어워드에서 6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그중 베스트 RPG를 포함한 3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습니다.

 

컨퍼런스는 게임 산업의 주요 흐름을 반영한 이번 G-CON은 세계 유수의 컨퍼런스와 경쟁할 수 있는 강력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2024 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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