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아트전 '푸른지구의 노래' 8일 오프닝 개최

입력 2025년08월09일 10시33분 복성근 조회수 964

- 8일부터 10일까지 하버파크호텔 11~13층서 열려

- 비엔날레 회원외 12개국 작가 참여...관람료 무료

 


 

인천 여성미술비엔날레가 주최하는 인천국제아트전 '푸른지구의 노래'8일부터 10일까지 하바파크호텔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아트전은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회원뿐 아니라 미국, 독일, 과테말라, 중국, 스페인 등 12개국의 작가들이 참여해 국제 행사로 규모를 확장하고 전시회를 호텔에서 편안하게 그림을 즐길 수 있도록 호텔아트페어 형태로 진행하고 있다.

 

8일 오후5시에 하바파크호텔 3층에서 외부 관련인사와 회원 200여명 이 모여 오프닝을 진행했다.

 


 


 


 

특히 시니어 모델들이 회원들의 작품을 들고 런어웨이를 하여 장내의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테이프 커팅식에는 오프닝 참석자 전원이 참여하는 이색 풍경을 연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인류의 앞날과 희망이 걸린 환경과 생명의 위기를 직시하는 예술가들의 자유로운 창작 세계를 확인할 수 있는 전시회다.

 


 


 


 


 

이희성 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이사장은 전 세계 작가들의 다양한 시선과 창작 철학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시라며 관람객들이 보다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누리도록 친숙한 공간을 미술 전시장으로 탈바꿈했다고 말했다.

 


 

전시는 88일부터 10일까지 인천 중구 하버파크호텔 11~13층에서 관람할 수 있고. 관람료는 무료다

 
결제하실 금액은 원 입니다.
무통장 입금시 입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