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과 함께한 예술의 첫!걸음”ㅡ1

입력 2025년07월07일 15시11분 오순안 조회수 461

#풍경을 찍던 나, 예술을 창조하는 나로~


                                               ***김가중 대표님*** 


 

#깊은 감사가 차오르고 넘쳐요!

 

예전에는 사진이

단지 풍경을 담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한국사진방송 김가중 대표님을 만나면서
진정한 창작 예술의 세계를 보게 되었다

대표님의 독창적이고 과감한 기획과 연출
작품에 대한 열정과 뜨거운 예술혼은
내 안에 잠들어 있던 창작의 불씨를 일깨워 주었다.

 

사진은 단순히 찍는 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었다.

때로는 망가뜨리고 연출하며 퍼포먼스와 결합해
전혀 새로운 예술로 다시 태어난다는 것을 배웠다.
그 과정을 통해 예술의 가능성이 얼마나 무한 한지를 깨달았다.

대표님의 꾸밈없는 진솔함 기획과 연출에 대한 독창적인 시각

그리고 작품에 몰두하는 열정은 나에게 큰 영감을 주었다.

 

덕분에 나 또한 예술가로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다.

특히 성북동 폐가촌에서의 특별한 촬영 경험은

내게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이곳은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며
수많은 역사적 흔적을 간직하고 있었기에
셔터를 누를 때마다 내 마음 한켠의 애증이 함께 찍히는 듯했다.

폐가촌에서의 이색적인 연출 촬영과 마지막 피아노 다비식까지…


그곳에서 대표님이 온 몸을 불사르며 보여주신 퍼포먼스와 열정
그 모든 순간이 내 안에 소중한 기억으로 남는다.

대표님께서 보여주신 예술적 열정과 진지함을 본받아
나만의 작품 세계를 더욱 탐구하며 정진해 나가겠다.

오늘 이렇게 내가 처음 개설한 미니홈피에
이 글을 올리는 순간이 참으로 벅차고 감사하다.

 

#처음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순간의 인연을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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