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문자 프로필
Concordia Uiversity(LA)
개인전&.초대전,39회/아트페어27회/구내외단체전및교류전400여회/
2023대한민국파워브랜드대상/2023올해을빛낸인물대상/한국미협이사장상/웹페스타영화제서양화부분대상/,서울예술.최우수작가상..우수상/국제아트센타우수작가/2024국제문화예술명인명장회 명인선정/신라미술대전 특선2회/
심사위원 13회 운영위원회 4회 역임
부산시건축물미술작품심의위원역임
현)한국미협/부산미협/금빛//미술의거리/이형회/G-ART/전업작가회/부일컨텐츠/대한민국배우
주소
부산시 중구 중구로 31국제 미술의거리 1-1
T:010-3587-3009
E-mail
munja3009@hanmail.not

이 그림은 피노키오와 그를 만든 할아버지의 따뜻한 사랑을 담고 있어요. 할아버지의 손에서 놀아나는 피노키오는 나무 인형이지만, 할아버지의 사랑으로 마치 진짜 소년처럼 웃고 있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는 자신이 만든 인형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 같은 순간을 연출하고 있죠. 할아버지와 피노키오는 단순한 창조자와 창작물을 넘어서, 가족 같은 유대감을 나누고 있습니다.
그림 속의 황금빛 배경은 할아버지와 피노키오가 서로 주고받는 사랑과 기쁨의 빛을 상징하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의 눈빛과 미소에서는 피노키오에 대한 애정이 느껴지고, 피노키오의 눈망울에서는 할아버지에 대한 신뢰와 사랑이 반짝이고 있죠. 이 둘 사이의 관계는 단순한 나무와 실의 관계가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만나는 진정한 사랑의 연결고리를 보여줍니다.
Timebox라는 컨셉은 한정된 공간과 시간 속에서 특별한 순간을 포착하고 보존하는 아이디어를 나타냅니다. 이를 확장하면, 그림이라는 매체를 통해 우리는 하나의 공간, 한 순간의 시간, 그리고 그 안에서 일어나는 독특한 사건을 영구히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것은 마치 시간을 멈추게 하는 마법의 상자 같아요.
이 그림에서, 'Timebox'는 할아버지와 피노키오, 그리고 까만 흰 강아지 인형이 있는 작업실을 하나의 우주로 설정합니다. 이곳에서는 할아버지의 사랑과 정성이 순간순간이 살아 숨 쉬는 기적을 만들어내죠. 이들의 웃음과 눈빛, 그리고 몸짓 하나하나가 특별한 순간을 구성하며, 이 순간들이 모여 시간을 초월하는 이야기를 만듭니다.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하나의 방 안에 모였어요. 커피를 마시며 하루를 시작하는 여자, 친구를 기다리며 빈자리를 지키는 이, 서로의 소식을 주고받으며 웃음을 나누는 두 사람, 그리고 이 모든 순간을 돌보는 종업원까지. 그들은 각기 다른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만,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고 있죠. 여기 카페에 모인 그들은 잠깐이나마 서로 다른 삶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마법 같은 시간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창가에 앉아 펜을 들고 있어요. 방 안은 해가 잘 들어오는데, 그 빛이 따뜻해 보여요. 그녀는 생각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글자 하나하나가 그녀의 생각과 꿈을 담고 있죠. 그녀는 글을 쓰면서 마음을 그려내고 있어요.
조용한 방에서, 그녀는 펜을 천천히 움직이며 생각을 그림으로 바꾸고 있어요. 그녀의 상상은 하늘에 떠 있는 구름처럼 자유롭고, 쓴 문장마다 이야기가 살아있는 것 같아요. 그녀의 글은 마음에서 나온 소리 같고, 마음이 가는 대로 쓰는 여행이에요.
그녀가 쓴 이야기는 그녀의 마음을 반영하고, 종이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요. 그녀가 만든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의 마음속에도 스며들어 갈 거예요. 그녀의 이야기는 마음을 울리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 기억될 거예요.

작은 부엌이 햇살로 가득 차 있었어요. 그녀는 특별한 케이크를 만들고 있었는데, 그 케이크는 그녀에게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었죠. 케이크에 크림을 바르고, 딸기를 하나씩 올릴 때마다, 그녀는 어렸을 때 할머니와 함께 보낸 시간을 생각했습니다.
그녀에게 이 부엌은 특별한 곳이었어요. 밀가루가 날리고, 웃음이 넘쳐흐르던 곳이죠. 가족이 오래도록 만들어 온 요리 책이 그녀 옆에 열려 있었고, 그 책은 할머니가 예전에 그녀에게 해 주셨던 것처럼 요리하는 법을 알려주었어요. 그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옛날의 좋았던 기억들이 마음속에서 새록새록 떠올랐습니다.
그녀가 만든 케이크는 그 좋았던 기억을 기리기 위한 것이었어요. 오늘은 할머니의 80번째 생일이었고, 할머니가 이제 그녀와 함께 계시지 않지만, 그녀는 케이크를 만들면서 할머니를 생각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았습니다.

한 소녀가 마을 외곽의 활짝 핀 들판에 조용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녀는 손에 든 작은 야생화를 바라보며 향기를 맡았어요. 꽃의 향기는 미미했지만, 그녀에게는 뜻깊은 추억을 불러일으켰죠. 그 향기 속에서, 그녀는 자신의 아빠를 생각했습니다. 아빠는 자연의 소중함을 가르쳐 주었고, 특별히 꽃들의 언어를 사랑했었습니다. 그들은 종종 함께 꽃밭을 거닐며 각 꽃에 얽힌 이야기를 나누곤 했었죠.
아빠가 더 이상 그녀와 함께하지 않지만, 그녀는 이 작은 야생화를 통해 그와의 소중한 순간들을 기억합니다. 꽃의 향기가 그녀를 감싸자, 아빠의 사랑과 보살핌이 느껴졌습니다. 아빠가 자주 하시던 말, "사랑하는 사람들은 영원히 네 곁에 있단다,"가 그녀의 마음속에 울려퍼졌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녀는 영원히 그 추억을 가슴 깊이 간직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작가노트●
서양화가로서 Time box라는 컨셉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였습니다.
기존의 우편함을 사실적으로 그리던 방향에서 여러상황의 사람들을 등장시켜 좀 더 감성적인 Time Box로 발전되었습니다.
삶의 여러가지 모습을 화폭에 담아 작품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삶의
추억을 떠올리며 살포시
행복한 미소를 머금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