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의 원리를 깨달으면 세상의 모든 사물이 다 예술의 모티브가 되고 작품이 깊이가 달라집니다. 사진을 찾으러 밤새워 달려갈 필요가 없습니다. 마당에서만 동네에서만 얼마든지 사진이 나옵니다. 오래전 자신의 집 마당 안에 사는 곤충들만 클로즈업하여 전시한 이도 있습니다. 브레송, 스티브맥커리, 안젤 아담스, 장이머우는 이를 절묘하게 이용한 작가들입니다.
**********
툭 던져보세요!
초대작품전입니다.
공모전에 상탄 것, 기사용했던 작가님의 대표작품을 보내주세요.
최고급 작품집 페이지당 7권씩 드리고 국회에서 전시회 엽니다. 창작지원금(賞金 100만원-실수령금 70만)도 지원될 것 같습니다. 현재 상금 보태신 분 5분 정도 되고 더 불어날 겁니다.
또한 장관상 국회의장상 국회위원장/의원 등 명예賞도 추진 중입니다. 고급진 초대작가 증서도 발급되고요.
작품선정 엄청 공정합니다. 각계각층 셀럽심사위원과 전문가 등 많은 심사위원들이 포괄적이고 객관적으로 투표, 부정이 아예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