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01월19일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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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전문가테마섹션 > 길마의 사랑방  
필자는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자라 집에서는 소,돼지,닭,개 등을 사육했는데 가축이 성체가 되면 시장에 내다 팔고 다시 새끼를 입식하여 키우기를 반복했다. 특히 사람과 정이 든 개를 팔 때에는 부모님께 팔지 말라고 며칠이나 징징대고 까탈을 부렸다. 그때는 개를 식용으로만 거래했기 때문에 판다는 것은 죽으러 ...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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