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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풍요
봄의 풍요 (권곡眷榖) 박정현 봄비 속에 꽃망울은 고요히 피어나고 산과 들엔 벌의 노래 생기를 더하네 촉촉해진 마음속에 사랑이 차오르고 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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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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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빛의 소생
빛의 소생 (권곡眷榖) 박정현 환희 봄빛 깨어나니 온 누리에 숨결 돌고 수평선 저편 노을 고요히 어둠을 씻네 여명 밝힌 삶의 길에 충만함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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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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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봄의 향연
봄의 향연 (권곡眷榖) 박정현 가지마다 흰 눈 닮은 벚꽃 향기 번지네 함박웃음 머금은 목련 순백 고요하네 노란 빛깔 개나리 봄처녀 되어 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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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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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6
빛으로 소생하는 봄
빛으로 소생하는 봄 (권곡眷榖) 박정현 환희의 봄빛 새 생명으로 소생하네 수평선 너머 일몰 빛 고요히 물드네 어둠 속에 고인 빛 여명 되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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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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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5
봄을 여는 농부
봄을 여는 농부 (권곡眷榖) 박정현 새벽을 여는 농부의 발자국 소리에 잠들던 들꽃들이 톡톡 깨어나네 논둑엔 개구리들 목청껏 노래하고 봄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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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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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4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소나무의 아픔
소나무의 아픔 (권곡眷榖) 박정현 송진은 눈물 껍질 사이로 흘러내리고 상처 난 결마다 세월 깊이 스며드네 조선의 숨결까지 긁어낸 그 손길은 아직도 푸른 피 되어 가슴을 적시네 비바람 지나가도 아픔은 지지 않고 굽은 가지 끝마다 한숨 되어 맺히네 침묵 속 서 있는 나무의 긴 세월은 꺼지지...
조회수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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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3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목련(木蓮)의 유혹
목련(木蓮)의 유혹 (권곡眷榖) 박정현 고요히 간 겨울 끝자락 봄빛 스미고 순백의 마음 안고서 꽃망울 터지네 겹겹이 싸맨 옷자락 바람결에 풀려 여린 꽃잎 한 장씩 햇살에 펼치네 남풍에 실려 온 새들 노래로 맞이해 그리운 계절 향기로 들녘을 채우고 연분홍 봄빛 여인 문밖으로 나서니 버선...
조회수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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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2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봄 향기
봄 향기 (권곡眷榖) 박정현 구름은 바람 따라 길을 찾아 흘러가고 해와 달도 세월 따라 쉼 없이 흘러가네 우리 인생 사랑 없인 한 걸음도 못 가듯 봄 향기 꽃내음에 그리운 임 전하리라 봄날 가득 피어난 향기 마음 깊이 담아 따스한 바람결에 그리움을 실어 보내 고운 정을 한 아름 님 계신 곳 ...
조회수 :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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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봄날의 화음
봄날의 화음 (권곡眷榖) 박정현 아지랑이 피어오른 봄날 하늘 고운 무지갯빛으로 세상 물들고 형형색색 꽃잎마다 웃음 담아 대지 위에 수놓은 꿈 향기롭네 산들바람 타고 오는 종달새 노래 사랑 가락 실려와 가슴을 울리고 매화 곁에 서성이는 봄처녀 마음 두근거림 한 송이 꽃으로 피네
조회수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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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9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사랑을 미루지 마라
사랑을 미루지 마라 (권곡眷榖) 박정현 우리는 늘 말합니다 형편이 나아지면 조금 더 여유가 생기면 그때 찾아뵙겠노라고 성공하고 나서야 마음 편히 웃으며 손 한번 잡아드리겠노라고 스스로를 미루어 둡니다 하지만 부모의 시간은 우리의 기다림을 끝까지 견디지 못합니다 돌아보면 언제나 ...
조회수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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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피어 있는 고백
피어 있는 고백 (권곡眷榖) 박정현 산자락 끝자락에 핀 분홍빛 고백 누군가 기다렸다는 듯 바람에도 지지 않고 먼저 말을 건다. "여기, 나 피었어요." 이별도 봄처럼 다가오는 걸까. 그대 떠나는 길목에 차마 꺾지 못한 마음 하나 피어 있다.
조회수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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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사월(四月)
사월(四月) 연시조 (권곡眷榖) 박정현 연초록 숨결 따라 들녘마다 꽃이 열고 바람은 살결 되어 마음 깊이 스미네 고운 햇살 한 줌이 오늘을 다독인다 개울물 맑은 노래 지난겨울 씻어내고 가지마다 맺힌 꿈 연분홍으로 피어나 기다림의 긴 날들 봄빛으로 풀려난다 그리움도 꽃잎 되어 사월 하늘...
조회수 :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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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말 한마디
말 한마디 (권곡眷榖) 박정현 말 한마디 칼날 되어 가슴 깊이 파고들고 말 한마디 꽃이 되어 얼어붙은 맘 녹이네 짧은 음절 속에 담긴 천근 같은 무게 있어 따스한 말 한 줄기에 삶의 빛이 되살아나네
조회수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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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동창과 친구사이
동창과 친구사이 (권곡眷榖) 박정현 같은 교실 창가에 기대어 같은 햇살을 나누던 이름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건 부르면 곧바로 웃음 되는 마음 친구란 참으로 묘한 인연이라 멀어져 있어도 가까이 있고 한마디 말속에 정이 스며 침묵 속에서도 서로를 안다 나이 차이의 거리 나이 차이의...
조회수 :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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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6
[ 全球艺术家GlobalArtist ]
고운 인연
고운 인연 (권곡眷榖) 박정현 언제 처음 마주했는지 세월의 갈피 속에 묻혀 하루였는지 십 년이었는지 반 세월이인 듯 가슴에 남았네 기억보다 먼저 다가와 마음에 걸린 한 폭의 그림처럼 고운 인연은 오늘도 그리움의 문을 두드리네 앞마당 적시는 봄비 되어 서로의 마음 깊이 스며들고 말없이...
조회수 :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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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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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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