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타고 기타 치는 원시 서예인, 쌍산 김동욱 서예가

뉴스일자: 2020년07월06일 14시49분

뗏목타고 기타 치는 원시 서예인, 쌍산 김동욱 서예가

 

쌍산 김동욱 서예가는 선바위에서 뗏목에 기타치고 빗자루로 노를 저으며 사진 찰영대회를 마련했다. 원시 시대 재현 모습으로 벌거숭이로 다양한 모습으로 더욱 더 그 시대상을 사진으로 남기고자 넘어지고 물에 빠지면서도 원시인의 일상으로 돌아갔다. 우리 모두 흙에서 왔고 자연으로 돌아간다. 자연과 함께하며 사진으로 오늘을 남긴다. 사진의 예술적 기록의 가치는 무한대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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