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의 자동차 박물관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 제주도에 개관

뉴스일자: 2018년12월06일 23시40분


(한국사진방송 김인수기자) 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E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주)는 어제5일 제주도에서 국내최초로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푸조와 시트로엥의 모터스포츠 역사, 시트로엥의 클래식카와 역사를 한눈에 볼수있으며 생산된지 100년도 넘는 139A토르피드 자동차, 1970년대에 생산된 604세단, 최근인 2006년에 생산한 207CC,등 총 17대의 기념비 적인 차량을 전시하였다.

박물관 입구부터 시계방향으로 자동차를 전시하여 푸조의 과거와 현재를 두루 살펴볼수있는 국내 최초의 자동차 박물관이다.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은 국내 자동차 브랜드중에는 최초로 건립한 자동차 박물관 이고 프랑스 이외 지역 최초의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이다.

푸조 시트로엥 자동차 박물관은 제주도 서귀포시에 있으며 명절과 국가공휴일을 제외하고 평일주말 모두 오전 9시부터 오후 18시까지 운영한다.

박물관 입장료는 성인 6천원, 학생 4천원, 초등학생어린이 2천원이다.

관람문의 : 푸조 시트로엥 박물관(064~742~2055)















자료제공 : 커뮤니케이션즈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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