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기시대 환상여행 스팀펑크아트 展 김재완 기자

스팀펑크는 현대 예술가들의 시선을 통해 상상된 위대한 환상의 무대
뉴스일자: 2014년03월25일 15시27분

스팀펑크는 현대 예술가들의 시선을 통해 상상된 위대한 환상의 무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스팀펑크아트 전시회를 하고 있다.

조금은 생소한 전시겠지만 스팀펑크는 기술과 예술이 하나가되어 손으로 만든 공예를 찬양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스팀펑크는 온전히 인터넷을 기반으로 발전한 예술이며 지금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새로운 장르의 예술세계다,
 
스팀펑크는 산업 혁명기를 대표하는 증기기관에서 따온 스팀이라는 단어와 현대 사회의 주류에 편승하지 않는 아웃사이더를 지칭하는 펑크라는 단어를 결합한 말이었다. 이렇게 스팀펑크 문학이 탄생하였으며 이 탄생은 새로운 장르의 시작에 불과하다.
 
()아트센터이다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스팀펑크아트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세계적인 예술가와 디자이너들을 통해 새롭게 탐구되는 과정을 정리하여 한국 관람객들의 이해를 돕고 소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전시는 38일부터 518일까지 전시한다.







www.koreaarttv.com
한국사진방송 김재완 기자 (028080@hanmail.net


이 뉴스클리핑은 http://koreaarttv.com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