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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주영 생에 첫 우승에 영광을" ~

등록날짜 [ 2023년10월01일 17시22분 ]
 
박주영 프로가 3번홀 티샷을 하고있다.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파주) = 2023 KLPGA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지난 9월 29일 (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파 72/6,816야드(본선 : 6,783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박주영 프로가 동료 선수들에게 우승 축하를 받고있다.

박주영(동부건설) 이 여왕의 자리에 올랐다. 생에 첫 우승이다. 
투어생활 14년 만에 첫 우승이다. 총 279경기에 참가해서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다. 
지난번 260 경기에 출전해서 우승한 서연정(요진건설) 프로보다 19경기에 더 많이 참가하여 우승했다. 
올해 생에 첫 우승자 10명째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2017년 생에 첫 우승자가 10명으로 많았고, 올해도 10명의 생에 첫 우승자가 나오면서 2017년과 타이기록을 만들어냈다.


박주영 프로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주영은 올해 BC. 한경레이디스컵 2023에서 2위로 상금 76,000,000원 을 받은 게 최고성적이다. 
어제 -5언더파 단독 1위로 경기를 마치고 오늘 챔피언 조에서 김재희, 김지수와 함께 경기를 치르면서 우승의 자리에 올랐다. 오늘만 2타를 더 줄여 최종 -7언더파로  2위와 4타 차이로 앞선 가운데 생에 첫 우승을 하였다.

박주영은 올해 21개 대회에 참가하여 13개 대회에서 198,134,545원 의 상금을 수령했고 상금순위 40위에 올라 있었다. 평균타수는 72.4167로 48위에 올라있고, 드라이브 비거리는 241.6311 yad로 48위 에올라 있고, 평균퍼팅수는 30.5000으로 52위에 올라있었다.



박주영 프로가 아들 과 함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2위에서 쫒아오던 박결(두산건설) 프로와 경쟁을 벌였으나 박결 프로는 전반에 버디 3개, 보기 1개로 선전했지만 후반 들어서 10번, 11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 경쟁을 뜨겁게 달궜으나 13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연속으로 보기를 범해서 1위와 격차가 벌어지고 공동 4위에 머물렀다. 


많은 갤러리 들이 우승 조 뒤를 따라 18번 홀 그린으로 향하고 있다.

2위에서 쫒아오던 박결(두산건설) 프로와 경쟁을 벌였으나 박결 프로는 전반에 버디 3개, 보기 1개로 선전했지만 후반 들어서 10번, 11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 경쟁을 뜨겁게 달궜으나 13번 홀부터 15번 홀까지 연속으로 보기를 범해서 1위와 격차가 벌어지고 공동 4위에 머물렀다. 

오늘 이곳 서원밸리 골프클럽에는 추석 연휴를 맞이해서 수많은 갤러리 들이 찾아와 가을의 축제를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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