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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박주영 대보하우스디 왕좌 의 자리" 노린다 ~

등록날짜 [ 2023년09월30일 18시34분 ]
 
서원밸리 골프클럽에 많은 갤러리들이 찾아왔다.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파주) = 2023 KLPGA 스물여섯 번째 대회인 '대보 하우스디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이 어제 9월 29일 (금)부터  10월 1일(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으로 경기 파주에 위치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 [파 72/6,816야드(본선 : 6,783야드)]에서 막이 올랐다.

오늘 대회 둘째 날 무빙대회 에는 선수들이 다소 어려운 경기를 펼치고 있다. 오늘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은 11명에 불과하다. 선수들이 좀처럼 점수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 긴 러프와  좁은 페어웨이에 모든 선수들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많은 점수를  줄이면서 승부수를 띄어야 하는 무빙데이에 오히려 점수를 잃고, 지키는 것도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다. 



김재희 프로가 그린을 공략하고 있다.

어제 -5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던 황연서프로는 오늘 1번 홀을 보기로 출발해서 다소 불안감을 보인 가운데 2번 홀에서 버디를 잡아 안정감을 찾아가는 듯했으나 9번, 10번, 11번 홀에서 연속으로 보기를 기록해서 점수를 잃고 선두 자리에서 내려왔다. 
 
김재희(MEDIHEAL) 프로가 오늘 좋은 경기력을 발휘했다. 전반에만 버디 3개, 보기 1개를 기록해서 점수를 줄여 나가더니 후반 들어서 14번 홀, 16번 홀, 17번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고 단독 1위 자리에 올랐었다. 마지막 18번 홀에서 그린을 놓치고  그린 근처에서 어프러치를 했으나 다소 긴 거리의 파 퍼팅을 남겨놓고 퍼팅을 했으나  공은 홀컵을 비켜 나와 보기를 범해서 최종 -3언더파 단독  2위로 경기를 마쳤다.


박주영 프로가 2번홀 그린을 살피고 있다.

공동 1위에 있던 박주영(동부건설) 프로는 14번 홀에서 두 번째 샷을 홀컵 1미터 정도의 거리에 붙여놓고 남은 퍼팅을 성공하고 버디를 잡아 단독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뒷 조에서 경기를 하고 있는 박결(두산건설) 프로가 14번 홀에서 다소 먼 거리의 퍼팅을 성공시켜 버디를 잡아서 박주영과 함께 -4언더파 공동 1위로 올라오면서 선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그러나 박주영이 다시 16번 홀에서 다시 한번 점수를 줄이면서 -5언더파 1위로 둘째 날 경기를 마쳤다. 10미터 정도 되는 퍼팅을 그림같이 성공해서 버디를 잡아 단독 선두에 오를 수 있었다. 


박결 프로가 2번홀 티샷을 하고있다.

박결 프로는 15번 홀에서 위기를 맞았다. 러프 에서의 세 번째 샷이 홀컵을 지나 멀리 까지 굴러갔다.  19.4미터의 거리를 남겨놓고 긴 퍼팅을 했지만 홀컵은 공을 외면했고, 1.5미터 정도의 짧지 않은 거리를 남겨놓고 보기 퍼팅을 했으나 실패해서 더블보기를 기록해 2타를 잃고 -2언더파 공동 3위로 내려왔지만 16번 홀에서도 보기를 기록해서 오늘 최종 2타를 잃어 -1언더파 공동 5위로 경기를 마쳤다.  


손예빈 프로가 티샷을하고 이동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늘 4382명의 갤러리가 이곳 서원밸리 골프장을 찾았다.
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갤러리들이 이곳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응원하며 가을을 만끽했다.
오늘 본선에 오른 64명의 선수들이 내일 결승전에서 대회 여왕의 자리를 놓고 이곳 서원밸리 골프클럽에서 많은 갤러리들이 응원하는 가운데 뜨거운 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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