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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셀트리온퀸즈마스터즈" 대회 내일 개막~

등록날짜 [ 2023년06월08일 15시50분 ]

한국사진방송 김재훈기자(양양) = 올시즌 KLPGA투어 12번째 대회인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가 내일 9일 부터 사흘간 강원도 양양의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 예선: 6,678야드 / 본선: 6,495야드)에서 열린다.

지난 2019년 창설돼 올해로 네번째(2020년은 코로나19 여파로 열리지 않음)를 맞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정부가 이달 초 코로나19 엔데믹을 공식 선언한 것과 때를 맞춰 코로나 이전의 골프 대회 즐거움을 되찾는다는 의미의 ‘Green Recharge(필드위의 희망 충전)’를 대회 슬로건으로 정했다. 아울러 선수들의 치열한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총상금을 전년 대비 20%나 증액한 12억원으로 책정했고 갤러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 모으기 위해 다양한 ESG 프로그램을 대회와 연계시켜 준비하고 있다.

이번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는 박민지의 대회 3연패 여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앞선 11개 대회에서 모두 다른 우승자가 탄생했던 만큼 누가 과연 박민지의 3연패를 저지하며 시즌 첫 다승자로 등극할 것 인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늘 대회 전날 열린 미디어 데이 에는 방신실,박민지,박지영,박현경 프로가 참가하여 포토존 앞에 섰다.

박민지 선수는 2연패 때 와 3 연패 때 의 도전의 기분이 어떻게 다른지? 라는 질문에,지금까지 3연패 기록을 세운 역대 선수(구옥희,박세리,강수연 ,김해림)들을 생각하면서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하겠다고 했다.

박현경 선수는 그린 주변이 어려워서 공략 하기에 더 정확한 샷이 필요 하다고 말하고,그동안 캐디를 맡았
던 아빠와 혜어져서 전문 캐디와 경기를 하는 장 단 점에 대해서는 장점은 전문 캐디와 많은 이야기를 하면
서 더 안정된 마음으로 경기를 펼칠수가 있고, 단점은 날씨가 안좋을 때 아빠와 코스 공략에 대해서 상의 
했던 기억이 나서 아빠의 빈 자리가 생각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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