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10월0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엔트테인먼트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지운 감독 '거미집' 예측불가 전개의 해외 예고편 공개!

등록날짜 [ 2023년06월01일 11시09분 ]
ⓒ 바른손이앤에이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비경쟁 부문 초청작 '거미집'이 영화의 예측불가 스토리와 캐릭터들의 관계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해외 예고편을 공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만 다시 찍으면 걸작이 될 거라 믿는 김감독이 검열,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밀어붙이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리는 영화다. 프랑스 현지 시간 기준으로 지난 5월 25일(목)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전 세계 최초 공개된 영화 '거미집'이 해외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5월 29일(월) 공개된 해외 예고편은 고무줄을 튕기며 겨우 메가폰을 들고 “레디”를 외치는 ‘김감독’(송강호)의 목소리로 시작부터 몰입을 자아낸다. 걸작에 대한 ‘김감독’의 집념으로 시작된 영화 ‘거미집’의 재촬영에 하나둘씩 모이는 배우들. 여기에 “이게 진짜 가능해요?”라며 반대하는 제작자 ‘백회장’(장영남)의 대사는 재촬영 과정이 결코 순탄치 않을 것을 예고한다. 

바뀐 대본대로 열연을 펼치는 ‘민자’(임수정)와 ‘오여사’(박정수), 기센 드잡이를 펼치는 ‘미도’(전여빈)와 ‘유림’(정수정), 그리고 느닷없이 현장에 뛰어드는 ‘호세’(오정세)까지.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인물들의 모습은 영화 속에서 유기적으로 호흡할 배우들의 앙상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예측이 불가한 상황 속에서도 다시 메가폰을 들고 “컷! 오케이!” 를 외치는 ‘김감독’의 모습은 과연 그가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거미집’을 걸작으로 탄생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해외 예고편을 접한 국내 예비 관객들은 “'거미집' 기대된다. 왁자지껄 난리법석 엉망진창 대환장 웃픈 코미디”(트위터_sen********), “'거미집' 예고편 생각보다 더 우당탕탕 소동극이네ㅋㅋㅋ 극장에서 빨리 보고싶다”(트위터_mall*********), “'거미집' 예고편만으로도 대박”(인스타그램_pks*****), “거미집 폼 미쳤다.. 개봉만 기다림”(네이버_rlad****), “임수정, 전여빈, 장영남 배우들 다 너무 좋아하는데!! 너무 기대된다”(트위터_okd*****) 등 예측 불가능한 전개 속 웃음과 배우들의 변신, 신선한 앙상블에 기대를 전하는 등 다채로운 반응을 보였다.

칸 영화제에서 호평 속에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인 '거미집'은 김지운 감독이 1970년대의 영화 촬영장을 배경으로 선보일 신선한 스토리와 스타일, 대한민국 대표 배우 송강호를 필두로 임수정, 오정세, 전여빈, 정수정, 박정수, 장영남의 변신과 호연 등 신선한 앙상블이 기대되는 영화 '거미집'은 2023년 개봉 예정이다.
올려 0 내려 0
김은옥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샤르자 ‘2023 서울국제도서전’ 주빈국 참가… (2023-06-01 12:16:16)
'부활남' 구교환X신승호X강기영X김시아X김성령, 캐스팅 완료&촬영 돌입! (2023-06-01 11: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