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06월0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공연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캐논 아카데미에서 이론부터 실습까지 만나보세요!”

“만개한 벚꽃 촬영팁,
등록날짜 [ 2023년03월30일 15시35분 ]
 만개한 벚꽃 촬영팁, 캐논 아카데미에서 이론부터 실습까지 만나보세요!”

출사의 계절 봄, 캐논코리아가 알려주는 봄꽃 촬영 노하우

 

- 캐논 아카데미, 봄맞이 꽃구경하고 인증샷 남길 수 있는 촬영법 알려주는 온오프라인 강의 진행

- 지난 28, 유튜브 캐논TV’ 오픈클래스 통해 시간대, 날씨 등 상황에 따라 봄꽃 잘 찍는 방법 소개

- 43, 여의도 윤중로에서 ¬¬¬노출, 앵글,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등 활용한 봄꽃 촬영 실습 예정

- 올해 출시한 고스펙콤팩트 엔트리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0, 가볍게 봄꽃 촬영 나서기에 안성맞춤

 

 

꽃이 피는 것을 시샘하던 추위가 풀리면서 어느덧 완연한 봄이 찾아왔다. 올해는 전국 각지에 조금 이르게 개화 시기가 찾아와 나들이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3-4월 짧게 찾아오는 매화개나리진달래벚꽃 등 봄꽃 풍경을 사진으로 담기 위해 출사를 나서는 발길이 분주하다.

 

토탈 이미징 솔루션 기업 캐논코리아 주식회사(대표이사 박정우, https://kr.canon)는 출사의 계절 봄을 맞아 봄꽃 촬영 노하우를 알려주는 온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캐논 아카데미는 봄꽃과 풍경 사진을 촬영하고자 하는 입문자들을 위해 봄꽃 촬영 노하우를 소개한다.

 

[참고이미지] 캐논 카메라로 촬영한 봄꽃

1. 날씨에 따라 달라지는 빛을 고려하기

날씨에 따른 빛의 종류나 빛의 방향에 따라 꽃의 질감과 형태를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다. 맑은 날의 빛은 구름이나 먼지에 의해 간섭을 덜 받아 직접적으로 피사체에 플래시를 터뜨려 선명한 형태와 강한 대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흐린 날에는 소프트박스를 끼운 플래시와 같이 전체적으로 밝고 피사체가 빛으로 감싸진 듯한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피사체 전면에서 내려오는 순광은 보이는 그대로 촬영할 수 있으며, 디테일이나 색을 있는 그대로 촬영할 수 있다. 옆에서 비추는 사광이나 역사광을 이용하면 얇은 꽃잎의 질감을 밝고 투명하게 표현할 수 있다.

 

2. 생략과 강조를 위한 노출과 측광모드 설정하기

활짝 핀 꽃을 촬영할 때 모든 요소를 세세하게 표현하기보다는, 프레임 안에서 주제가 되는 부분을 강조해 시선을 집중시키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이다. 측광모드에서 스팟설정을 통해 꽃잎의 가장 밝은 곳에 측광을 하고 노출값을 1-2스탑 밝혀 조절해 촬영해보면, 부수적인 요소들이 생략되고 아름다운 꽃이 더욱 부각되어 보기 좋은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3. 감성적인 봄풍경을 위한 초점과 조리개 조절하기

복잡한 배경을 정리하고 한층 더 감성적인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배경을 흐릿하게 설정해 피사체를 강조하는 아웃포커싱을 활용해볼 수 있다. 좁은 부분에만 초점을 맞추고 배경을 흐리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1) 조리개를 최대한 개방하고, 2) 피사체는 카메라에서 가까이 3) 피사체와 배경은 최대한 멀게 배치한다. 망원 줌렌즈나 초점 거리가 긴 렌즈를 이용하면 더욱 강한 아웃포커싱 효과를 줄 수 있다.

 

캐논 아카데미는 오픈클래스에 이어, 43일 임슬기 작가와 함께 오프라인 봄꽃 촬영 실습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봄꽃 촬영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여의도 윤중로에서 진행하는 캐논 아카데미 봄꽃 촬영 실습 강의에서 노출 앵글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접사 렌즈와 광각 렌즈를 활용해 다양한 봄꽃 사진 촬영법을 배우고 실습할 수 있다. 이번 봄꽃 사진 촬영 온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는 임슬기 작가는 매그넘코리아전 전시기획, 갤러리M 큐레이터 등 다양한 시각예술 및 교육 활동을 이어왔으며, 현재 사진 강의로 수강생들을 만나고 있다.

 

봄꽃 촬영을 위한 최적의 미러리스 카메라

캐논코리아는 지난 21일 유튜버, 1인 미디어 등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위한 콤팩트 APS-C 타입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0’을 정식 출시했다. EOS R50은 뛰어난 휴대성을 갖춘 바디에 고품질의 사진영상 성능을 담은 역대 가장 강력한 엔트리 미러리스 카메라로, 배터리와 SD카드를 포함해 약 375g의 가벼운 무게에 가볍지 않은 성능을 갖췄다.

 

EOS R50은 사진영상의 수평을 자동으로 맞추는 자동 레벨기능을 갖춰 입문자들의 일상 나들이에 휴대하기에 적합하다. 또한, 야경이나 역광 등 촬영이 어려운 환경에서 자동 보정을 지원하는 오토플러스 모드와 같은 편의 기능을 강화해 이미지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봄꽃 출사를 가볍게 떠나보고 싶은 입문자라면, 휴대성이 좋은 표준 줌렌즈 RF-S18-45mm F4.5-6.3 IS STM과 함께 캐논 미러리스 EOS R50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참고이미지] EOS R50

 

올 봄은 유난히 따뜻한 날씨로 서울에서는 관측을 시작한 1922년 이후 역대 두 번째로 이른 벚꽃이 관측되었다. 매년 피는 꽃이지만, 올해는 더욱 가볍고 간편해진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와 함께 봄꽃 출사를 나서 보면 어떨까? 캐논코리아가 제안하는 봄꽃 사진 촬영법으로 따뜻한 날씨를 만끽하길 바란다.

###

 

캐논코리아 주식회사

캐논코리아는 1985년 한국의 롯데그룹과 일본의 캐논사가 합작으로 창립한 롯데캐논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습니다. 지난 2021111, 캐논코리아는 사무기와 카메라 사업 영역의 경영을 통합해 입력부터 출력까지 모두 가능한 토탈 이미징 솔루션기업으로 재출범했습니다. 현재 사무기 사업은 국내 대규모 생산 공장 및 연구소를 통해 개발, 생산, 수출, 판매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복합기를 중심으로 헬스케어, 오피스 솔루션 등 4차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는 사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카메라 사업은 2003년부터 2022년까지 20년 연속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1위를 유지하면서 카메라 업계 1위 기업으로서 브랜드 파워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캐논코리아는 장애인 고용 우수사업주로 선정되는 등 지속가능한 ESG 경영 활동을 전개하면서 나눔과 실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캐논코리아는 캐논의 광학기술력을 집중한 혁신적인 제품과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변화하는 시대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올려 0 내려 0
김가중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밀알복지재단-MBC드라마넷, 탄자니아 소녀 가장들의 사연 전해 - (2023-03-30 15:42:55)
서울그린트러스트, 시민 참여 ‘궁궐숲 가꾸기 캠페인’ 시작… (2023-03-30 15:2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