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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훈 감독, 美영화 연출 데뷔작..할리우드 배우 ‘태희 킴&종만 킴’ 주연배우 확정

등록날짜 [ 2022년11월29일 21시12분 ]
 

신성훈 감독이 짜장면 고맙습니다계기로 미국 할리우드에서 영화 감독으로 데뷔한다. 신성훈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제목은 ‘My Girl 's choi’ . 이 영화에는 할리우드에서 현재 왕성하게 활동 중인 한국배우 종맨 킴과 태희 킴이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My Girl 's choi’ 의 장르는 LGBT 드라마이며 극 중에서 사랑, 질투, 외로움, 갈등까지 모두 담겨진 풍성한 로맨스 영화이다. 극 중에도 또한 종맨 킴과 태희 킴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데 된 한국인 부부로 등장한다. 두 배우 외에는 모두 미국 할리우드 현지에서 활동하는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게 된다. 또한 ‘My Girl 's choi’ 50대 여성 중년 직장 상사와 20대 여성 부하 직원의 아찔하면서도 애틋한 이야기로 구성 됐다.

한편 본 크랭크인은 내년 6월초 진행될 예정이다. 신성훈 감독은 2월부터 5월 중순까지 차기작 신의선택촬영을 끝내고 10일간 휴식기를 갖고 미국으로 출국해 영화 제작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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