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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를 맞이하는 인천문화의 산실 제물포예술제 개막

등록날짜 [ 2022년11월19일 11시29분 ]

- 인천시와 ()인천예총의 인천 향토문화예술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

- “The Incheon cultures are keep alive, because of a artist tries that cannot be seen.

인천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이유는, 보이지 않는 예술가의 노력이 있기 때문이다.”

 

 

 

()한국예총 인천광역시연합회(약칭 : ()인천예총)은 올해로 40회를 맞이하는 제물포예술제를 좀 더 특별하게 기록화하기 위해 인천예술의 모든 것을 기록ㆍ공유하다라는 의미를 담아 “Incheon Art Logging”이라는 주제로 개최하고 있다.

 

인천시는 현재 제물포 르네상스를 추진하기 위해 계획 및 구체화 단계를 거치고 있으며, 그에 연장선으로 인천예총은 약 40년여간 이어져 온 향토문화의 산실인 제물포예술제를 기록화하고 공유하겠다는 의미를 담아서 다양하게 행사를 준비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40회를 맞이하기까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무수히 많은 예술가와 관계자의 향토문화예술을 지키고자 했던 노력을 표면적으로 보여주고 인천 시민들에게는 예술가들의 노력과 인천 향토문화를 좀 더 의미깊게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인천수봉문화회관의 소극장, 2전시실, 소극장 옆 벽면에서 크게 공연예술, 시각예술, 문학예술로 나뉘어 진행되며 모두 무료이다.

 

행사에 함께해주신 신진예술가분들과 지역 예술단체들에게는 쌍방으로 좋은 에너지를 받을 수 있고, 시민들과 예술로 이야기할 수 있는 창구역할과 더불어 관람객들의 시너지가 인천 문화예술의 활력을 불어넣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다.

 

이번 공연을 주최ㆍ주관하는 ()인천예총의 김재업 회장은 이번 40회를 맞이하는 제물포예술제는 지역 향토문화예술을 이어가는 예술단체들과 신진예술가가 지역의 문화를 만들어가고 공유해 나아가는 의미깊은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와 기획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모두 무료로 진행됨으로 자세한 문의사항은 ()인천예총으로 문의(032-872-7873)하면 된다.

 

18일 개막행사 사진








 

 






 

공연예술은 1일차 11.18() 15:00에는 공연예술제 국악, 무용, 연예, 음악공연을 메들리형식으로 볼 수 있는 신진예술가들의 무대가 마련되어 있다.

 

2일차 11.19() 15:00에는 단편연극 휘파람소리가 공연되며, 해당 공연은 차후 다큐멘터리 영화화로 만들어져 상영될 예정이다.

 

시각예술은 11.1814:00에는 생활 인접권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수봉문화회관 노화된 벽면을 이용해 트릭아트를 공개하여 시민들에게 재미와 흥미를 선사할 예정이며, 11.18~30일까지 제2전시실에서 인천을 테마로 사진전이 개최된다.

문학예술은 인천을 보다라는 타이틀을 바탕으로 인천과 관련된 문학작품을 포켓북으로 만들어 소진시까지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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