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11월30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문화예술뉴스 > 공연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포토]‘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성황리에 성료

90m 레드카펫 로드쇼 펼쳐져~
등록날짜 [ 2022년10월06일 07시42분 ]
 
지난 10월 1일 오후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라인 패션샵에서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두 번째 정기패션쇼가 열렸다.

라인컬렉션은 40년 동안 많은 사람들의 몸에 맞는 맞춤복 디자인으로 언제나 창의적인 도전을 시도하며 시즌 트렌드을 앞세워 작업을 통해 자신의 작품으로 12회 동안 패션쇼을 가져 왔으며 많은 연주자들의 무대의상과 방송 드라마 배우들의 협찬등, 퀸 매거진 표지 의상을 2016년부터 현재까지 하고 있으며 남성복 라인옴므 또한 전통적인 테일러와 부각시킨 컨셉으로 최고의 소재 중심으로 부드럽고 거친 라이프 스타일인 세련된 모습으로 라인 컬렉션 & 라인 옴므 패션샵을 운영하고 있다.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가 열리고 있다.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가 건물의 계단과 로비에서 진행됐다. / 이한철 기자

 
패션쇼 모델들이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 이한철 기자
 
   
모델이 계단을 내려오며 패션쇼 무대를 펼치고 있다. / 이한철 기자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패션쇼 모델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에서 외국인 모델이 탑포즈를 선보이고 있다. / 이한철 기자
 
   
김남희가 축하 오프닝 공연을 하고 있다. / 이한철 기자
 
이번 두 번째 패션쇼는 김남희 플릇 연주의 축하 오프닝으로 시작하였으며, 패션쇼 모델로는 시니어모델, 미시즈모델, 외국모델과 전문모델 등 50명의 모델들이 참가하여 직접 제작한 디자이너의 작품 의상를 입고 멋지고, 화려한 패션쇼를 진행 하였다. 이번 행사는 패션쇼와 더블어 라인갤러리 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화가 박수근과 자녀인 화가 박인숙, 손자인 천은규 화가의 3대전인 ‘순수’전을 함께 하였다.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가 90m 레드카펫 로드쇼로 진행되고 있다.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 이한철 기자

이번 라인컬랙션 컨셉은 팬톤컬러가 가미된 체크무늬와 다양한 컬러로 트렌치코트 중심으로 오버사이즈, 새미캐주얼, 핏좋은 에찌정장, 코트, 레드범퍼와 무스탕, 숏자켓 등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라인옴므 남성복은 다양한 컬러로 혼합된 라이프 스타일과 편안함, 열망을 충촉 시키기 위한 다양한 캐주얼과 정장으로 여러 컨셉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 피날레 무대가 펼쳐지고 있다. / 이한철 기자

   
한만순 디자이너와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철 기자
 
한만순 디자이너는 첫 번째 쇼와는 차별화된 동선으로 계단과 로비, 90m의 레드카펫의 로드쇼, 등 여러 가지 동선 연출로 모델들과 참석한 게스트들 뿐만아니라 지역주민들과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일으키며, 환호성과 큰 박스 갈채를 받았다.
 
한만순 디자이너, 최성우감독과 모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철 기자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 2022 F/W 2th 정기패션쇼'에 참여한 모델들이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 이한철 기자

이번 두 번째 패션쇼 연출은 최성우 감독이 첫번째 패션쇼에 이어 다시 맡았으며, 디렉터는 시온이 함께하였다. 또한, 라인컬렉션&옴므 두 번째 정기패션쇼도 원은희 화가의 멋진 의상 그림으로 포스터와 영상으로 패션쇼를 한층 더 빛내 주었다.

한편 라인컬렉션&옴므 한만순 디자이너는 "큰 호응을 보여준 모델들과 게스트들, 지역주민들에게 다음 세번째 정기 패션쇼는 더 멋진 작품으로 패션쇼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사진방송 이한철기자]
올려 0 내려 0
이한철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시즌 챔피언이 탄생하는 순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최종전 티켓 오픈 (2022-10-06 07:52:17)
시립서울청소년센터, 나의 BF, 너의 BF–베리어프리 운영 (2022-10-05 14:56:47)